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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가스카르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시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1일까지 새마을운동 세계화 추진 첫 사업으로 포항시의사회와 간호사회에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의사 2명, 간호사 2명 등을 파견하고 본격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나선 봉사단 모든 경비를 자부담하며 포항시의사회 황석순 회장과 고창대 유외과원장, 선린병원 홍성미 간호처장, S포항병원 최준화 간호과장으로 구성으로 아프리카에서 사랑의 손길를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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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가스카르 의료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시와 평화의료재단 지원으로 건립된 마다가스카르 포항메디컬 센터에서 노숙인들 및 거리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매일 200여명의 환자들을 치료했다.
황석순 포항시의사회장은 내과전문의로 산부인과 계통을, 고창대 유외과원장은 외과 전문의로 외상을 집중적으로 진료했으며 포항시약사회에서 많은 약품을 이번 활동에 지원해 포항시를 비롯 의사회, 간호사회, 약사회가 민간외교활동을 톡톡히 해냄으로써 새마을운동의 성공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황석순 포항시의사회장은 “포항시 새마을운동 세계화추진사업의 일환으로 아프리카에 처음으로 와서 의료봉사활동을 했지만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운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다”며 “앞으로 매년 의료봉사단을 확대해 포항시 새마을운동 세계화와 연계해 지구촌 질병퇴치사업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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