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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드림스타트센터에서 아이들을 잘 키울수 있도록 아이 엄마의 취미와 취업활동이라는 두마리를 토끼를 잡도록 교육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지난 28일 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센터는 냅킨아트 공예 작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인 예술 감각과 문제해결능력 배양에 도움을 주고자 드림맘 아트 교실을 가지기로 하고, 15가구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교육에 들어갔다.
아트 교실은 아이들의 양육에 정서적인 마인드와 서로의 열린 교육하는 방법 등을 공유 는 장소로도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특히 이번 드림맘 아트 교실은 생각하고, 만들고, 발표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예쁜 작품이 완성되는 기쁨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 나아가는 산교육의 장이 될 전망이다.
아트 교실은 다음달 24일까지 삼례읍 드림스타트센터(삼례읍 소재 청소년 소련관내)에서 매주 목요일 약 3시간씩 진행된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트 교실을 통해 생활속 공예작품 의미를 재발견하고 취미활동 및 취업활동과 양육에 도움이 되는 공예지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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