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 한 한우 농가에 침 흘림, 식욕이 떨어진 소 1두가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돼 방역당국이 정밀 조사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31일 오전 9시께 신광면 죽성리 한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들어와 농림수산검사본부에서 정밀 검사를 벌이고 있으며 감염 여부는 내일 오전 중에 감염 여부가 확인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이 사육농가에는 소 12마리가 사육 중이며 200m 떨어진 곳에 한우 23마리를 사육 중인 농가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 농장의 주인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중국 베이징 등을 방문 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입국하면서 공항에서 소독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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