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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볼링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15일 동안 청양군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다. ⓒ 뉴스타운 | ||
한국 볼링 국가대표팀이 지난 10월 16일부터 29일까지 15일 동안 청양군에서 전지훈련을 가졌다.
청양을 찾은 국가대표팀은 강도인 감독을 비롯해 20여명의 선수들로 군민체육센터, 공설운동장, 볼링장 등 청정 청양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훈련에 임했다. 또한 청양군 볼링선수들과 친선게임을 하고 볼링의 기술적 전술 등을 가르치는 등 선수들의 실력 향상에도 기여했다.
특히 청양군은 매년 중부대학교 볼링선수단, 국가대표팀이 전지훈련 대상지로 최고라고 평가되고 있는 곳으로 다시 찾고 싶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이석화 청양군수는 지난 26일 선수들과 간담회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청양의 스포츠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었다. 이에 국가대표팀 강도인 감독은 “청양군의 아낌없는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볼링선수들이 청양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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