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복지관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관 방문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성민 아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성민복지관(관장 김대성)은 오는 11월 12일(토) 오후 2시부터 관내 강당에서 ‘성민 아트페스티벌’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민복지관측에 따르면 이번 성민아트페스티벌은 복지관 이용고객 및 가족,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복지관 방문을 통해 장애인 복지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지속 가능한 복지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민 아트페스티벌’ 행사는 시각장애인 밴드 ‘4번출구’를 초대해 콘서트를 실시하고, 이벤트 코너로 즉석사진 촬영 및 솜사탕 나눔 행사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장애 예술인의 초청 공연으로 진행되는 금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들의 문화 예술분야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장애 인식 개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문의☏:02-931-7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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