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느티나무 작은도서관 이용시간 확대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 느티나무 작은도서관 이용시간 확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 1일부터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

▲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횡성읍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11월 1일부터 개관시간을 연장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현행 평일 9시~19시, 토요일 9시~18시, 일요일 휴무에서 평일 9시~21시, 주말 9시~18시까지로 국경일을 제외하고 연중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운영시간 확대는 직장을 가진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는 평일 저녁시간대와 일요일까지 도서관을 운영함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독서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도서관 이용시간 증대 및 이용객 편의제공을 위해 근무자 1명을 추가로 채용하여 총3명의 근무자가 도서관 관리업무를 맡게 되었으며 연 50여일 개관일 증가와 연 3천여명의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9년 11월 개관한 횡성읍 느티나무 작은도서관은 5,200여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회원수 1,787명에 하루평균 50여명의 이용자가 이용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