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스마트폰으로 비윤리 행위 신고 받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포스코, 스마트폰으로 비윤리 행위 신고 받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비윤리 행위 신고


ⓒ 뉴스타운
포스코(회장 정준양)가 최근 모바일 비윤리 신고 시스템인 ‘포스코 신문고’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포스코 신문고’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고 편리한 방법으로 비윤리 행위 신고를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기반의 모바일 신고 시스템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은 비윤리 행위 신고 시 언제 어디서나 사진 또는 동영상을 바로 촬영하고 첨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만의 신속성과 편의성 장점을 비윤리 행위 신고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반영했다.

포스코 신문고에는 신고기능 외에도 제보자 신분보호, 신고보상제도 등 신고관련 제도와 운영기준 안내 등도 정리돼 있다.

포스코 정도 경영실은 앞으로도 스마트폰 활용 등을 통해 비윤리 행위에 대한 신고를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건전한 신고문화 정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포스코 신문고 애플리케이션은 포스코 임직원뿐만 아니라 출자사 임직원과 일반인도 전용 웹사이트 (http://goo.gl/rRp1a)에서 다운로드 해 설치할 수 있다.

한편 포스코는 이번에 개설한 스마트폰 기반의 신문고 외에도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한 '사이버 신고'와 전화 신고 등의 비윤리신고센터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