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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 "국민들의 식ㆍ생활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돌연사 증가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무주 설천초등학생 88명을 대상으로 10월27일(목) 10시부터 12시10분까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심폐소생술 교육은 무주 설천초등학교 4, 5, 6학년 88명을 대상으로 강당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CPR)에 대해 이론과 실습과 일상생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골절, 화상 등 응급처치 교육도 병행하여 실시했다.
특히,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성인용 에니와 유아용 에니를 이용하여 실전상황을 가상 환자의 의식을 화인하는 방법, 가까운 119 또는 응급의료센터로 신고하는 요령, 심장을 압박하는 방법 등 초등학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실습을 했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가진 익산산림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다년간의 인명구조경험을 바탕으로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집약하여 교육을 시켰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잘 알고 있지만 심폐소생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하면서 "갑자기 쓰러진 심정지 환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5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로 환자가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들 누구나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운영 하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및 사회복지 단체에서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 (063-262-6728)로 신청하면 교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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