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자전거생활협의회 주관, ‘제3회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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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자전거생활협의회 주관, ‘제3회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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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생활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 및 열띤 토론 경쟁을 벌여

전주시자전거생활협의회 주관한 ‘제3회 전주시 생활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지난 10월 25일 전주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전주시자전거생활협의회 주관, 제3회 자전거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통해 생활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 경쟁을 벌였다.
ⓒ 뉴스타운

이번 토론회는 전라북도의원, 시의원, 자전거생활협의회 위원, 자전거시민조사단, 전북자전거타기운동본부, 덕진지역자활센터, 푸른전주운동본부, 전북의제21, 전주환경운동연합, 푸른전주운동본부 등 40여명이 참석하여 전주시 생활자전거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 및 열띤 토론 경쟁을 벌였다.


이날 주제발표는 전주시자전거 생활협의회 장태연 상임의장을 중심으로 2011년 전주시 자전거 이용현황 조사 결과를 전북환경운동연합 최두현 집행위원이 발표했고, 그 이후 자전거 이용시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및 제언과 구미시 자전거활성화 정책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구미시 자전거정책 박은희 계장은 “관이 아니라 민이 주도하는 전주의 사례가 너무나 소중하다. 비록 전주는 지금 행정의 역할이 많지 않지만 우리 시민들이 더욱 열심히 해서 자전거 활성화 도시 전주라는 타이틀이 얻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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