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동빈부두 정비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동빈부두의 쾌적한 환경조성 및 수시로 발생하는 어선 어구의 도난 방지 등을 위해 CCTV를 설치키로 했다.
단속구간은 동빈큰다리에서 수협 쇄빙탑 구간으로 10월말까지 CCTV 5대를 설치해 11월부터 불법쓰레기 투기단속을 실시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부두를 이용하는 어업인들이 쓰레기 불법투기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계도도 병행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CCTV설치는 동빈부두 정비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동빈부두 주변 환경은 깨끗하게 정비가 됐지만 불법쓰레기 투기로 인하여 동빈부두를 찾는 시민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있어 설치하게 됐다.
포항시 관계자는 CCTV를 설치 운영으로 자주 발생하는 고가 어업장비 도난예방 및 동빈부두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동빈부두를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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