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청 현장 찾아 간부회의 열어보니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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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현장 찾아 간부회의 열어보니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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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월) 오전 8시 30분, 구청 간부와 구민 소통 현장 회의

ⓒ 뉴스타운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4일 오전 8시 30분, 앞산 맛둘레길 조성사업 현장에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구청 내 회의실에서 진행되던 간부회의를 사업 현장이나 민생 현장을 찾아 집중 토론하는 ‘찾아가는 현장회의’가 주목받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에서는 24일 오전 8시 30분, 앞산 맛둘레길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간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현장회의는 현장 중심의 구민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는 임병헌 구청장의 의지가 담겨 있으며, 임 구청장을 비롯하여 김부섭 부구청장, 국장과 보건소장, 실·과장, 관할동장, 대덕문화전당관장 등 간부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한편 현충삼거리에서 앞산빨래터공원에 이르는 1.5km 구간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앞산 맛둘레길 조성사업은 향후 2014년까지 총 1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며 현재 간판개선사업과 교량 및 육교 디자인 개선사업이 완료되었다.

앞으로 인도 확장 및 차선폭 축소사업과 가로등 및 경관조명 설치, 주민참여 네트워크 구축 및 프로그램 사업 등을 앞두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간부들이 차도에서 건물로 이어지는 급경사 보도를 직접 걸어본 후 주민 보행에 불편이 없도록 평평하게 시공하자는 의견과 인도 블록 양쪽에 자연 친화적인 조경을 조성하자는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임 구청장 또한 인도 공사 시 우천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없도록 철저히 할 것을 당부하였다.

임병헌 남구청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사업현장은 물론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현장을 찾아 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 현장행정·소통행정을 펼치는 데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대구 남구청 현장 찾아 간부회의 열어보니 반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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