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24일 방송된 tvN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꽃미남 캐스팅, 오!보이'(이하 오!보이)에서는 황인덕과 김현준의 갈등이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갈등이 연출인지 실제인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것.
황인덕과 김현준의 갈등은 지난 4회 방송에서 <오! 보이> 멤버들과 여행을 떠나 저녁시간에 자유롭게 앉아 이야기를 하던 중 서로에 대한 감정을 쏟아내며 결국 싸움으로 번지게됬다.
이들의 싸움장면이 실제 상황을 방불케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실제 싸움은 아니겠죠?", "이게 실제인지 드라마인지 궁금궁금", "황인덕 카리스마 폭발! 그래도 싸우지는 마세요."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보이>는 신예 8명이 7주간 CF, 화보촬영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연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최후 1인은, tvN에서 내년 상반기에 선보일 예정인 고등학생 밴드를 소재로 한 드라마에 캐스팅 되는 행운을 거머쥐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