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백남국제인권상’ 제 1회 수상기관으로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백남국제인권상’ 제 1회 수상기관으로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948년 설립이래 어린이 인권, 복지향상 위해 노력한 공로인정 받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에서 제정한 ‘제 1회 백남국제인권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돼 24일 시상식을 가졌다.

 

ⓒ 뉴스타운
 

‘백남국제인권상’은 죽는 날까지 인권옹호사업에 앞장 서 ‘사랑의 실천’을 전개한 백남 김연준 박사의 뜻을 기리고, 국내외 인권운동 확산을 위해 제정됐다.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백남국제인권상 수상자를 가리기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추천 및 심사를 거쳐, 한국연맹 정기이사회의 만장일치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지난 60여 년 간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모토로 국내 아동뿐 아니라 빈곤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전 세계 아동들의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쳐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백남국제인권상을 수여받는 첫 수상기관으로의 영예를 얻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서영 팀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63년간 세상 모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모든 아동들이 차별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인권옹호 한국연맹은 1953년 설립이래 인권제도 개선, 인권침해 구제, 북한주민의 인권 신장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아동 및 고령자들의 인권보호 및 다문화 가정지원 문제 등으로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UN소속 국제인권연맹에 가입된 NGO(비정부기관)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