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주시청사ⓒ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원주시는 도심지 水공간 분수대 설치로 도시경관 개선 및 걷고 싶은 푸른 도시 원주 구현을 위하여 2011년부터 2013년까지 물과 조형물을 함께 볼 수 있는 도심지 분수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도로변, 교차로, 공원, 주요 건축물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분수대 설치사업은 2011년도에 단계 지하차도 교차로, 태장삼거리에 우선 설치할 계획이다.
2011년 11월에 착공하여 12월 중순 완공 예정인 이번사업은 단계 지하 차도 교차로에는 원주시민의 정서를 대변하는 시화인 장미를 테마로 한 조형분수를 설치하고, 태장삼거리에는 원주시 심볼마크를 조형분수로 설치할 계획이다.
분수대에 조형물을 설치하고 여러 가지 조명장치로 야간경관까지 고려하여 분수대를 가동하지 않는 기간에도 볼거리를 제공한다.
원주시 공원과 관계자는 "조형분수 설치를 통해 시민과 원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 및 가로경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도시환경 이미지 개선으로 푸른 도시 원주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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