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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나무 갖기 운동 캠페인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시가 도심 구석구석을 푸르게 변화시키고 나아가 시민들로 하여금 포항시민으로써의 자긍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53만 시민 내 나무 갖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펼치고 있다.
시는 19일부터 대시민 거리홍보 캠페인에 나서 시민 동참을 이끌어내고 있다.
거리홍보는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대잠사거리와 우현사거리에서 진행됐으며 홍보 어깨띠를 두른 연오, 세오 인형이 시민들에게 동참을 호소하기도 했다.
오는 11월 10일에는 시민과 기관단체장들이 연일읍 소재 형산남로에 모여 내 나무를 식수하는, “시민의 숲” 조성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포항시 도시녹지과 관계자는 “내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하여 정서를 순화시키고, 나아가 포항을 푸르게 가꾸고자 내 나무 갖기 운동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으며, “결혼?자녀 출생?생일?입학과 졸업?취업 등 크고 작은 이벤트를 기념하여 한 그루의 ‘내 나무’를 심고 가꾼다면, 좋은 추억이 되며 지역녹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시민의 숲 조성에 참여를 원하거나, 기타 “내 나무 갖기 운동”관련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도시녹지과(☎270-8282)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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