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성추행 혐의로 母 2년간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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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성추행 혐의로 母 2년간 가슴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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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성추행 파문으로 약 2년 간 방송 생활을 접어야 했던 개그맨 김기수의 어머니가 그 동안 가슴에 묻어두었던 이야기를 꺼내며 오열하는 모습을 보였다.

 

약 2년 만에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로 방송에 복귀한 김기수를 위해 그의 어머니가 깜짝 영상 편지를 통해 이 같은 마음을 고백한 것.

 

김기수의 어머니는 처음엔 덤덤하게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설움이 복받친 듯 "우리 아들 어떡하니"하며 눈물을 터트렸고 "2년간 속으로 울었다"며 마음속에 있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 영상을 본 김기수 역시 끝없이 눈물을 흘렸고 곁에서 지켜보던 다른 MC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또한 현장에 있던 제작진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김기수는 현재 인생 제2막의 장을 열기 위해 방송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기수와 어머니의 못 다한 이야기는 오는 22일 토요일 저녁 8시 15분 OBS '更生(갱생) 버라이어티 하바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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