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대륙. 전 세계 빈곤국의 약 66%가 있고 총 7억명의 인구중 2억명이상이 기아에 허덕이는 땅 아프리카를 향한 스타들의 봉사활동이 줄을 잇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아동구호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배우 김사랑, 다니엘 헤니와 함께 아프리카의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선물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