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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양시 불꽃행사 사진 ⓒ 뉴스타운 | ||
당진군은 2009년도부터 호남성 유양시와 줄다리기를 인연으로 교류 인연을 맺은 류양시를 방문하여 중국내 최고의 불꽃 역사와 권위가 있는 류양시장(시장 조립군)을 만나서 당진군에서 2012년 시설치 원년 특수 시책으로 구상하고 있는 “국제규모의 당진 불꽃축제”와 관련 공동 협력방안을 모색 하고 양도시간 교육분야도 우호교류를 확대했다.
군 방문단은 10월19일(수요일) 류양시를 방문 류양시 의약원(의료전문산업단지)견학과 시정부 폭죽상회 부회장 만찬 참석과 불꽃행사를 참관했다.
군에서는 국내 최고인 철강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당진의 발전상과 부합한 “불꽃의 도시”를 형상화하여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인 잇점을 살린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의 불꽃축제를 군내 철강업체와 협의하여 개최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함께 방문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지회순)은 지난해 우호교류를 맺은 “당진초 ↔ 류양시 신문초”와 당진의 “원당중학교 ↔ 류양시 제일중”과의 2개교 에서 당진의 “원당초 ↔ 류양시 금사로초” 와 당진의 “호서중 ↔ 류양시 하화중“ 학교로 총 4개교로 확대하여 우호교류를 추진하여 앞으로 양도시간 학생들이 홈스테이 등을 통해 교육문화 교류를 하게된다.
그
외에도 장가계시장을 만나 양도시간 고부가가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하기로 협의하였으며, 당진에 있는 “신성대학(총장 이병하)과 장가계 대학과의 우호교류도 이어졌다.”면서 앞으로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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