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통합브랜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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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브랜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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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넘치고 생기가 가득한 열정과 활력도시 당진을 컨셉

▲ 당진군은 2012년 1월 1일 당진시 설치에 따른 통합브랜드를 확정했다.
ⓒ 뉴스타운

 

당진군은 대내외적으로 단일하고 일관된 통합 아이텐티티로 파워 브랜드를 관리하하고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새롭게 만들었다.

 

당진의 통합브랜드는 힘이 넘치고 생기가 가득한 열정과 활력도시 당진을 컨셉으로 하여, 철강산업의 메카 철강도시 당진을 나타내며 회전하는 타원은 철강 반재품인 슬래브를 모티브로 디자인하였다. 회전하는 태양과 당진의 미래를 시민과 함께 어울림 하고자는 의지가 담겨져 있다.

 

특히 레드(Red) 칼라는 태양을 상징, 그린(Green)은 천혜의 자연, 블루(Bule)는 황해의 중신, 오렌지(Orang)는 비옥한 농경지와 행복한 주민을 상징하였고, 그레이(Grey)컬러로 조화로움을 표현하였다. 타원과 역타원이 만남으로 동적, 우주적, 미래발전을 첨단발전으로 해석했다.

 

해나루의 심벌(Symbol)은 태양과 바람을 각각 상징하는 모양으로 ‘govd 맞고 자란’이라는 해나루의 슬로건을 직설적우로 표현하였다. 태양의 Red칼라는 태양과 같은 정열, 바람의 Blue칼라는 당진의 ‘청운의 꿈’과 자연, 행복 등을 의미한다.

 

당진의 학(鶴) 캐릭터는 고고함과 기풍을 갖춘 품위 있고, 올바른 이미지를 모티브로 표현하였다. 한국화의 느낌과 같은 고급스러운 표현과 함께 하늘을 우러러보는 학의 자태로, 당진시의 당찬 희망과 이상을 담고 있다.

 

진항의 심벌(Symbol)은 당진의 영문 이니셜 D를 모티브로 상승하는 D의 형태에 갈매기와 파도를 연상시키는 모습으로 당진항의 이미지를 함축하여 표현하엿다. 이는 떠오르는 상징의 이미지로 서해안 물류 중심항으로 도약하는 당찬 당진항의 컨셉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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