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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이 OCN 드라마 ‘TEN’의 대박 기원을 위해 찾아온 팬들로부터 든든한 내조를 받아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듬뿍 사고 있다.
주상욱의 팬클럽 ‘DC 주상욱 갤러리’는 지난 12일 파주 헤이리 마을 세트 장에서 진행된 ‘TEN’ 촬영장을 방문, 연기자를 비롯 스태프들을 위한 100여 인분의 도시락과 과일, 음료 등을 선물로 전달했다.
팬들은 주상욱의 사진이 들어간 스티커가 붙은 도시락과 다과를 배우와 스태프들에게 일일이 건네주며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에게 사기를 북돋아주었고, 이런 모습에 스태프들은 주상욱을 부러워하며 촬영장은 ‘파이팅’의 열기로 분위기가 한층 더 고조되었다.
OCN ‘TEN’과 영화 ‘간통을 기다리는 남자’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는 주상욱은 “멀리까지 와 주신 것도 너무 감사한데 이렇게 정성스레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 너무 맛있어서 혼자 두 개나 먹었다. 힘을 주신 만큼 열심히 촬영에 임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해 드리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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