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구조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산림항공구조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심폐소생술 이제는 두려워 마세요

ⓒ 뉴스타운

 

산림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 "국민들의 식생활습관의 서구화로 비만인구가 증가하면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돌연사환자의 증가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됨에 따라 논산 (사)한울빌리지 직원 35명을 대상으로 10월19일(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지에 대해 기본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성인용 에니와 유아용 에니를 이용하여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는 방법, 가까운 119 또는 응급의료센터로 신고하는 요령, 심장을 압박하는 방법 등 교육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각인시켜주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심폐소생술 교관은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가진 산림항본부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로 교관들은 다년간의 산악인명구조경험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교육을 실시했다.


(사)한울빌리지 담당자는 "직원들로부터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을 검색했는데 산림항공본부에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어 좋은 기회라 생각했었다"고 말하면서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직원들 모두가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잘 알고 있지만 심폐소생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하면서 "심정지 환자는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환자가 정상적으로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들 누구나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운영 하겠다." 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및 사회복지 단체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 (063-262-6728)로 신청하면 5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이 가능합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