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하균 유일무이 '레전드 닥터' 등극 예고!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배우 신하균 유일무이 '레전드 닥터' 등극 예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 : CJ E&M

 

 


'브레인' 신하균이 하얀 가운을 입고 '무결점' 훈남 의사 포스를 드러냈다.

신하균은 2011년 11월 14일 첫 방송 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서 대한민국 최고 명문대 천하대 의대를 졸업한 신경외과 전임의 2년차 이강훈 역을 맡았다.


신하균은 의사의 상징인 하얀 가운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훈남 의사로서의 면모를 자아냈다. 그동안 수많은 드라마에 등장했던 의사 역할의 여러 배우들 중에서도 단연 으뜸인 분위기를 풍겨내며 유일무이 '레전드 닥터'로의 등극을 예고하고 나선 셈이다.

특히 신하균은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연기를 위해 촬영 전 수많은 리허설을 통해 연기 동선을 맞추는가 하면, 실제 소품들을 이용한 수술 장면 등의 연습으로 진짜 의사로 거듭나는 듯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이강훈 역을 향한 신하균의 진정성있는 태도에 가까운 지인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라고.

'브레인'은 대학병원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본격 메디컬 드라마로 K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정통 메디컬 드라마여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초 방영돼 큰 인기를 모았던 KBS2 '공부의 신'의 유현기 PD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이외에도 정진영, 최정원, 조동혁 등 연기파 배우들의 대거 출연으로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브레인'은 '포세이돈' 후속으로 오는 11월 14일 밤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