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거리 만드는 '밀알 봉사단' 김제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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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거리 만드는 '밀알 봉사단' 김제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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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줍는 아이들의 선행이 시민들의 마음을 감동시켜

김제동문교회 성도들의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김제시 거리가 깨끗해졌다. ⓒ 뉴스타운

 

김제시 소재 동문교회(김도현 목사)에서 지난 10월 10일 김제시 일대 거리를 누비며 깨끗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지평선 축제로 유명한 김제시를 깨끗한 거리로 만들기 위해 동문교회 성도라면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할것 없이 거리 청소에 나섰다.
 

동문교회 성도들은 깨끗한 김제시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을 다하고 있다. ⓒ 뉴스타운

동문교회는 열악한 환경의 개척교회인데도 불구하고 사회에 물질적으로 도움은 되지는 못하지만, 봉사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거리 청소를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담당했으며,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아름다운 신앙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동문교회 성도들 중에 아이들도 쓰레기 줍기 등 거리 청소 봉사에 앞장서 시민들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 뉴스타운

 

청소도구를 손에 들고 나와 쓰레기를 주워서 봉투에 넣는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시민들의 얼굴에 행복한 웃음을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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