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아일랜드 기업 부품소재 전용공단 투자 위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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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아일랜드 기업 부품소재 전용공단 투자 위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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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 달러 투자 바이오매스 발전설비 생산할 계획

BHSL사 투자협의로 포항을 방문
ⓒ 뉴스타운

 

포항시가 적극 추진해온 해외투자 유치전략에 따라 세계적인 바이오매스발전설비, 수처리 모듈 제조업체인 아일랜드 BHSL사 설립자 외 3명이 12일 영일만항 부품소재전용공단의 투자환경을 살펴보기 위하여 포항시를 방문했다.

 

BHSL사 관계자들은 지난 5월 첫 방문해 투자상담을 진행한 바 있으며 7월에는 포항시해외기업유치단이 아일랜드를 방문해 BHSL사 관계자 및 아일랜드 투자가를 대상으로 포항부품소재공단 투자환경 설명하고 투자협의를 실시했다.

 

BHSL사 관계자는 12일 박승호 포항시장을 만난 자리에서 “지금까지 포항지역 방문과 현지 투자설명회를 통해 투자여건을 확인결과 자치단체장의 열정과 투자여건, 산업단지조성현황, 첨단과학 인프라에 고무됐다”며 “14일 (주)케이에스인더스트리와 합작투자 계약을 맺은 후 포항시와는 11월중 MOU를 체결하고 부품소재전용공단 내 면적 약 62,000m(18,000여평)에 2,000만달러를 투자해 계분 Bio mass 발전설비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승호 포항시장은 BHSL사가 포항에서 생산된 제품을 영일만항을 통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전역에 판매하게 된다면 영일만항 물동량 확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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