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은 강완묵 군수를 비롯한 단실과원소 부서장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임실군 강완묵군수가 읍면순회방문을 통해 홍보캠페인을 펼쳐 군민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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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 읍면릴레이 방문캠페인은 오전 7시에 일선 읍면을 방문하여 군정의 주요 추진상황을 홍보하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매주 1회 지난 4월 20일 오수면을 시작으로 7월 20일 덕치면을 마지막으로 12개 읍면 홍보방문을 마친 결과 크나큰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장행정 방문캠페인이 성공을 보이고 많은 군민들이 원하자 임실군은 8월 4일 신평면을 시작으로 2주 1회 사업현장에서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이로써 군 간부 공무원의 능동적인 현장방문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감이 한층 고조됨은 물론 참여행정의 신뢰도를 향상시켜나가고 있다.
특히, 10월 19일에는 운암면을 방문하여 운암대교 건설현장에서 사업장 설명 및 건의사항을 수렴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임실군에서는 군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하여 금년 연말까지 2주 1회 수요일 오전 읍면 순회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군 간부들이 발로 뛰는 행정으로 민원처리 및 문제점 해결에 한 발 더 다가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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