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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지고는 못살아'에 출연 중인 하석진과 윤상현의 농구 실력이 화제에 올랐다.
윤상현은 드라마 속 캐릭터의 특징 상 주로 기분이 울적한 일이 있으면 주로 복싱으로 해소를 해왔었는데 이번엔 최지우의 이복동생으로 등장한 하석진과 함께 농구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두 사람은 그 동안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쌓였던 운동부족을 이 참에 모두 해결하려는 듯 촬영 중이라는 사실을 잊을 정도로 실감나게 농구를 해서 촬영 감독 조차 '컷'을 외치기가 미안할 정도였다고 전해졌다.
2회 연장되어 마지막 18회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고는 못살아'는 변호사 부부의 이혼 이야기를 세밀하고 유쾌하게 그린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높은 공감대를 얻고 있는 중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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