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염원하는 국민의 뜻을 결집시키는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회장 김인기)에서는 지난 10월 7일 민주평통 자문위원 및 통일무지개운동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2011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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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에서 지난 10월 7일 2011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하였다. ⓒ 뉴스타운 | ||
금번 2011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은 지역사회의 통일담론을 형성하고 통일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탈북여성 전영란(34세, 함흥시 출생) 강사와 세종연구소 송대성 박사의 특강이 실시되었으며 특히 자문위원의 전문성 강화와 통일정책 자문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하였다.
한편 김인기 민주평통 임실군협의회장은 “2011년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통하여 임실군협의회가 통일시대를 준비하고 열어나갈 통일지도자로 거듭나 통일의 중심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국민의 뜻을 한데 모아 결집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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