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판타지” 실전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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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판타지” 실전연습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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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뚜공연장에 전차와 장갑차 도착, 무용수와 본격 연습 시작

ⓒ 뉴스타운

 

오는 10월 13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6일까지 펼쳐지는 다이내믹 원주페스티벌의 주제 공연인 “원주판타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0월 7일 따뚜공연장에 공연에 출연하는 군 장비인 전차1대를 비롯해    장갑차 2대 굴착기 2대가 도착했다.


9월에 무용수가 군부대로 찾아가 호흡을 맞춰온 이후 이날 처음으로 실제 공연이 펼쳐지는 따뚜공연장에서 본격 연습을 시작했다. 이미 따뚜공연장 벽에는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영상쇼 준비를 마쳤고, 플라잉액터가   하늘을 날게 해 줄 와이어역시 설치가 완료되었다.


조직위 관계자는 “앞으로 남은 기간 공연의 완성도를 높여 시민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전차와 무용수 연습 일정 : 10. 10.(월) 14:0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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