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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소방서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 ||
홍성소방서(서장 이동우)가 관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에 따르면 교육을 신청하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구급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심폐소생술에 대한 수시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4일에는 홍주고등학교 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심폐소생술이란 심장과 폐의 활동이 갑자기 멈췄을 때 실시하는 응급처치로 심장과 호흡이 멈춘 지 4~6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게 되면 50%이상 생존이 가능하지만 1분 지연시마다 7~25%까지 생존율이 급감하기 때문에 미래의 재목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에서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능력을 갖추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김상식 대응구조과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조금만 배우면 어려운 상황의 응급환자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응급처치법”이라며 “앞으로도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하여 시행할 방침으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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