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지역 청소년과 함께 하는 창의적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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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외지역 청소년과 함께 하는 창의적 문화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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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 사회서비스지원센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 전달

완주군 한일장신대학교 사회서비스지원센터(센터장 김웅수 교수)는 보건복지부 국고보조사업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으로 선정돼 농촌노인들과 조손가정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한일장신대학교 사회서비스지원센터는 최근 완주지역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문화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체험장소는 남원에 위치한 국립민속국악원이며 어린이, 청소년과 국민들이 우리민요를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번 체험했던 프로그램으로는 남원 인근 판소리 유적지 답사, 판소리 강습, 우리원 공연관람, 문화탐방 등이 있으며 판소리 다섯마당에 관련된 퀴즈를 통한 상품도 지급되었다.

문화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민요 체험을 하는 동안 적극적으로 임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한 청소년은 “자신이 꿈꿨던 직업을 직접체험해 보고 꿈에 한층 더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응답하였다.

총 90여명이 참여한 이번 문화체험은 2학기를 맞아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본 사업단은 문화체험을 하기 어려운 사각지대에 놓인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청소년을 위한 창의적 문화체험행사를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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