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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틀담복지관(관장 김희순)은 오는 10월8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계양산 숲속 이야기”라는 주제로 장애인은 물론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하여 어울릴 수 있는 지역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노틀담복지관 앞마당 및 솔숲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을의 문턱, 10월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라는 담을 허물고, 지역주민 간에 훈훈한 정도 나누고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를 통해 멋진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준비됐다.
가족은 물론 이웃과 지역 안에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돼지 바비큐, 순대, 두부김치, 김밥, 생맥주 등의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게임, 댄스 및 밴드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의 수익금은 장애인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자세한 문의는 노틀담복지관 032) 542-37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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