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3사분기까지 10.1% 경제성장
스크롤 이동 상태바
베이징 3사분기까지 10.1% 경제성장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스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경제성장 이룩하는 베이징

 
   
  ^^^▲ 베이징의 중심 왕부징 거리왕부징 거리에 북적대는 사람들
ⓒ 김대오^^^
 
 

베이징 사회과학원에서 거행된 '3사분기 베이징 경제현황 분석회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 국내 총생산량이 1788.2억 위엔에 달했다.

베이징의 경제성장은 올해 사스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동기 대비 10.1%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3사분기 전국 평균 성장률 8.5%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징의 경제성장은 사스 이후 다시 늘어난 해외투자와 베이징올림픽 등으로 부양된 부동산 시장, 자동차, 핸드폰, 유통 등의 내수시장의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