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위생매립장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군,위생매립장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소규모공원, 꽃길 및 꽃밭조성 등

▲ 당진군위생매립장 주변 유휴부지에 계절별 특성에 맞는 코스모스, 초화류를 식재하여 친근감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당진군은 2011년 ‘당진시승격, 사회기풍 대혁신운동 및 여성친화도시 원년의 해’를 맞이하여 위생매립장 주변 유휴부지에 계절별 특성에 맞는 코스모스, 초화류를 식재하여 친근감 있는 공간을 조성하여 군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을 하고 있다.

 

군은 위생매립장 진입도로변 300m 구간 및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장 옆 약 2,000㎡에 코스모스를 식재하여 아름다운 이미지로 변신중이며, 위생매립장 입구 도로변에 둥근소나무 30주, 연산홍 1,500주, 무궁화 500주를 식재하여 청소차량 안전사고 예방 및 친근감 있는 공간으로 개선했다.

 

또한 재활용선별센타 주변에 소나무 41주, 공작단풍3주, 해당화100주를 식재하여 주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등 위생매립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있다

 

당진군은 장기적으로 예산을 매년 투자하여 위생매립장 유휴부지에 소공원을 점차 확대 조성하여 주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