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도심 교통운영 체계 및 미관 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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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심 교통운영 체계 및 미관 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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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7일(화) 오후 2시 시민문화센터 회의실(7층)에서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에서는 교통운영체계 선진화 모델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구)도심 교통운영체계 개선과 병행하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원일로, 평원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 및 도심 미관개선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주민 설명회를 9월 27일(화) 오후 2시 시민문화센터 회의실(7층)에서 개최키로 하였다.


원주시에서는 지난 7월 1일 부터 원일로, 평원로 구간에 대한 교통체계를 기존 편도 2차로 양방향을 3차로 일방통행으로 개선하여 만성적인 교통체증을 해소하였으며,


일방통행과 병행하여 보행환경 방해 및 도심 미관을 저해하는 가공 배전 선로 및 전주를 지중화하고, 기존의 좁은 보행자 도로를 확장하여 디자인을 고려한 가로수 식재, 각종 조형물 및 분수대 설치를 통하여 도심지 공원화 사업을 추진하여 열악한 도심지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이번 교통운영체계 및 미관 개선사업을 통하여 시민들이 걷고 싶은 도심으로 탈바꿈 하게 되어 구 도심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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