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쇠 자원봉사단 회원 35명은 지난 9월 21일 삼천동 거마공원에서 환경정화활동으로 천변청소와 거리청소를 실시하였다.

사랑나눔쇠 자원봉사단는 삼천동 거마공원을 찾아 담배꽁초와 껌종이 등 쓰레기를 수거하여 깨끗한 전주, 깨끗한 공원으로 만들었다. ⓒ 뉴스타운
잦은 비로 인해 봉사활동시간을 정하기 어려웠으나 오랜만에 찾아온 맑은 날씨를 맞아 삼천동 주민들이 자주 찾는 거마공원주변을 깨끗이 청소를 하였다.
공원을 찾는 사람들에 의해 버려진 담배꽁초나 껌종이들이 특히 많이 버려져 있었지만 사랑나눔쇠 봉사단체에서 자주 청소를 실시한 덕분으로 더이상 무분별하게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행위는 많이 줄어들었다.

사랑나눔쇠 회원들이 자발적인 환경정화활동으로 거마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었다. ⓒ 뉴스타운
처음부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는 김옥자씨는 "정기적으로 이렇게 곳곳을 찾아 청소를 하므로 사람들의 인식도 많이 개선되는 듯하고 청소를 한 뒤에 그 장소의 말끔한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참 흐믓하고 내가 사는 지역을 청소를 할 때마다 내 고향에 대한 애착심이 생기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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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나눔쇠 자원봉사자들은 구석구석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찾아 깨끗히 청소하였다. ⓒ 뉴스타운 | ||
앞으로 사랑나눔쇠 자원봉사단은 깨끗한 전주를 만들기 위해 여러 곳을 찾아가 자발적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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