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의회, 태풍피해 마무리작업 및 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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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의회, 태풍피해 마무리작업 및 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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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장 확인작업 점검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영덕군의회 최종열 의원과 환경보호과장
ⓒ 이화자^^^

영덕군의회에서 2003년도 하반기 사업장 확인 점검에 나섰다.

군 의회는 영덕군 영해면을 시작으로 영덕군내 9개면 전지역 사업장 확인 점검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의회는 의원들을 1조와 2조로 편성했다. 2조에 속한 최종열 박복규 이용대 이원용 하병두의원은 현재 영해면내 산재해 있는 사업장 23개소 확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의원들은 특히 지난 태풍 매미의 피해복구 사업에 대한 마무리와 다가오는 동절기에 대비한 상 하수도 누수 및 파손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태풍으로 인해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도 집중점검 대상이다. 이 자리에는 영덕군 환경보호과장과 함께 참여하여 재해로 인한 환경훼손 지역의 실태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은 군의회에 상하수도 및 장마 때마다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에 대한 확인을 철저히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 태풍 매미로 무너진 산지난 여름 태풍으로 무너진 곳에 대한 복구가 아직 마무리되지 않았다.
ⓒ 이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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