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새주소의 달인”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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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새주소의 달인” 평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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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새주소 시행에 따른 지역경찰 새주소 습득 평가

▲ 아산경찰서는 9월 15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순찰요원 등 총 13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주소의 달인” 평가를 실시했다.
ⓒ 뉴스타운

 

아산경찰서(서장 허 찬)는 9월 15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지구대?파출소 순찰팀장?순찰요원 등 총 13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주소의 달인” 평가를 실시했다.

 

경찰에 따르면 새주소의 달인은 그동안 땅의 크기와 모양을 그림으로 그린 것을 이용한 지적도의 땅 지번을 주소로 사용하던 것을 활발한 경제활동과 토지의 사용으로 지번의 배열이 불규칙 해지고 순차성이 훼손되어 지번 주소만으로 위치 찾기가 어려웠다. 이에 찾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도로명 주소로 개편, 현재는 도로명 새주소와 지번주소를 병행 사용하다가 2014년부터 전국이 도로명 새주소를 사용하는 것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아산경찰서는 112신고 중 일부분은 신고자가 주소를 알려주면서 경찰 출동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도로명 새주소의 인식이 각별히 필요한 실정이다. 그동안 경찰서는 도로명 새주소를 익히기 위해 신고를 가장한 FTX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고, 순찰차에는 도로명 새주소 책자를 비치하여 순찰 중에 주변 위치를 확인하면서 익혀왔다.

 

또한 순찰차에 장착된 내비게이션을 도로명 새주소로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시켜 운행 중에 있다. 또 경찰서는 아침?저녁 근무교대식을 이용 도로명 새주소 책자를 활용 위치학습 및 토론시간을 가지고 있다.

 

이번 새주소의 달인 평가는 그동안 학습해온 새주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고, 자기 관내 주소를 찾기 위해 어떤 노력이 더 필요한지 점검하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한편, 허 찬 경찰서장은 “새주소의 달인 평가를 통해 관내 새주소를 빨리 습득하고 이해하여 주민들이 경찰을 필요로 하여 신고하면 빨리 현장에 도착하여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국민우선?현장중심 경찰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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