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 제221기 신임 해양경찰관 4주간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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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제221기 신임 해양경찰관 4주간 현장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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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실무의 연계성 높여 현장 적응력 향상 주력

 

▲ 신임 경찰관서 실습 ⓒ 뉴스타운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는 신임 해양경찰관 12명을 대상으로 함정 및 파출소 근무 등 현업과의 연계성을 강화하기 위해 9월 19일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 4주간 관서 현장실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임 해양경찰 제221기 교육생 박인규 등 12명은 19일 오전 3층 강당에서 신임경찰과정 교육생 신고식을 시작으로 포항해경 1510함과 1008함에서 3주간, 내달 10일부터 강구, 영일만, 구룡포 파출소에서 1주간 실습을 통해, 교육이론과 현장실무와의 연계성을 높이고. 선박통제, 사건사고 처리요령, 안전관리 업무 및 연안 구조정 운용 등 다양한 현장실습을 실시한다.

 

포항해경은 지난해부터 도입된 현장실습 지도선배 제도를 적극 활용, 실습 각 부서 근무경력 3~5년의 업무능력이 우수한 직원 5명을 지도선배로 선발하여 현장실습 리더로서 실습기간 동안 함께 동행하며 지도 평가 상담 등 신임경찰관들의 현업 적응력을 배가시킬 방침이다.

 

김명환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지도선배 제도를 내실화하고 신임 해양경찰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해양경찰업무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업무와 연계성을 강화해 현업 배치시 현장 적응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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