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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17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 연일읍 자명리에 위치한 전례놀이학교하늘땅에서 건물외벽 도색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 ||
포항제철소(소장 조봉래)가 17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주재 임직원과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원 3천2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포항제철소를 비롯해 포스코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의 임직원과 가족들로 구성된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은 이번 달 봉사활동 테마를 가을맞이 환경개선으로 정하고 자매마을과 경로당, 복지시설을 방문해 환경정화, 마을길 정비, 도색 등의 나눔활동에 나섰다.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은 자매마을 46개소의 마을회관과 노인정을 방문해 대청소, 도색, 도로 보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복지시설 44개소를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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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패밀리 봉사단이 17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포항 연일읍 자명리에 위치한 전례놀이학교하늘땅에서 건물외벽 도색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타운 | ||
이와 함께 포스코 수지침 봉사단 80여명은 한사랑의 집, 원광보은의 집, 햇빛마을, 제철소 인근 마을회관 등을 찾아 장애우들과 어르신들에게 수지침과 뜸을 놓아드리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매월 봉사활동에 나서고 있는 수중환경 정화 전문봉사단 “클린오션봉사단”은 동해면 입암2리를 찾아 해안가와 바다속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가사리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도동 무료급식소 ‘포스코 나눔의 집'에서는 포항제철소 직원 부인들과 지역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2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음식준비와 배식, 청소, 설거지 등을 정성스럽게 도왔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모두가 풍요로운 계절인 가을이라고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다.”며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따뜻한 나눔의 활동에 참여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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