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된 이웃 200여명에게 나눠줄 사랑의 음식을 만들고 나누기 위해 지난 9월 6일 완주의 우먼파워(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7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여성자원활동센터, 자원봉사센터, 여성단체협의회 등 우먼파워가 추석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줄 사랑의 음식을 만들었다. ⓒ 뉴스타운
금번 음식 나눔 행사는 완주군에서 활동하는 여성봉사자 회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훈훈한 사랑을 가득 담아 김치와 송편 불고기를 정성껏 준비하여 어려운 이웃 200세대를 방문하여 음식도 전하고 마음도 전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참여한 여성봉사자들은 뜻이 같은 단체들이 마음을 교류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흐믓해 하였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사랑을 나눠줄 여성봉사자로서 완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솔선수범하겠다는 의지에 찬 환한 미소가 더욱 빚나보였다.
완주군 주민생활지원과 임규탁 과장은 여성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소외된 이웃에게 그대로 전달되어 외롭지 않은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앞으로도 다가올 완주 와일드 푸드 축제에서도 여성봉사자들의 화합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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