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추석연휴 비상 진료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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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추석연휴 비상 진료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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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운영

▲ 원주시 보건소 ⓒ 뉴스타운 김종선

 

원주시(보건소)는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함께 권역응급의료센터(원주기독병원, 741-0114) 1개소와 지역응급의료기관(원주의료원, 성지병원, 수병원) 3개소에서 24시간 상시 응급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추진하고, 대규모 환자발생에 대비한 진료지원반 구성 등 응급지원 대책을 마련 하였다.


또한, 당직의료기관 320개소와 당번약국 115개소를 지정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였고, 응급환자의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진료하는 의료기관과 근무하는 약국은 원주응급의료정보센터(국번없이 1339)와 보건소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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