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면천 소망의집 위문품 전달모습 ⓒ 뉴스타운 | ||
당진경찰서(서장 이명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주변의 무관심 속에 외롭게 명절을 맞는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위로했다.
9월7일(수요일) 당진경찰서는 함께 면천면 소재 소망의집과 순성면 소재 당진군 노인요양원등 관내 6개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성인용 기저귀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또한, 복지시설 방문에 앞서 ‘하지냉증’이라는 특이 병을 장기투병중인 박규창 경위에게 전 직원이 모금한 위문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이명교 서장은 “이번 기회로 소외된 계층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특히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사회에 봉사하는 당진경찰이 되자”고 말하며 따뜻한 경찰이 될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경찰서는 매월 한 번씩, 전의경,직원 등 20여명이 면천소망의 집 등을 방문하여 노인 목욕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 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