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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고인이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씨, 조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살린 프로축구선수 신영록 선수, 인터넷에서 독학한 심폐소생술로 아버지의 목숨을 구한 열세 살 초등학생 이야기 등을 통해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심정지 환자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제대로 하지 못해 심정지 환자의 조기 응급처치가 선진국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는게 현실이고, 심정지 환자 발생 후 5분 이내 심폐소생술을 실시한다면 생존률은 3배가 늘어난다.
운항실 박승희 기장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몰랐다며 금일 배운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우리 가족 생명만이라도 내 손으로 지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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