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본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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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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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이제는 문제없다

ⓒ 뉴스타운

산림항공본부 익산산림항공관리소(소장 김철희)에 따르면 "국민들의 식ㆍ생활습관이 서구화 되면서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돌연사 증가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익산 금마초등학생 48명을 대상으로 9월5일 10시부터 12시00분까지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오늘 5일부터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익산 금마초등학교 6학년 48명을 대상으로 학교 강당에서 실시했다.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CPR)과 응급처지에 대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실시했고, 특히 심폐소생술(CPR) 실습은 성인용 에니와 유아용 에니를 이용하여 환자의 의식을 확인하는 방법, 가까운 119 또는 응급의료센터로 신고하는 요령, 심장을 압박하는 방법 등 학생들이 직접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시켜주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가진 익산항공관리소 소속 산림항공구조대원들이 다년간의 인명구조경험을 바탕으로 심폐소생술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을 시켰다.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국민들이 잘 알고 있지만 심폐소생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다"고 말하면서 "심정지 환자는 4분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환자가 소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들 누구나 당황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확대운영 하겠다" 고 말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심있는 초등학교 및 사회복지 단체는 익산산림항공관리소 (063-262-6728)로 신청하면 교육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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