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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군, 의용소방대 ⓒ 뉴스타운 | ||
매년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는 모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지만 최근 후손들이 돌보지 않는 무연고 묘가 늘어나면서 잡풀 등이 무성하여 묘가 있는지조차
알아볼 수 없게 방치되어 마을주민들을 안타깝게 하는 모습이 늘고 있다.
이에 지난 9월1일(목요일) 면천면의용소방대를 시작으로 송악읍의용소방대, 한진지역의용소방대, 고대면의용소방대 및 의용소방대원 및 직원들은 늦 더위와 불쾌지수가 높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예초기를 등에 업고 구슬땀을 흘리며 무연고 묘를 찾아 가 기승을 부리는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벌초작업과 주변정화활동을 실시하며 덥지만 마음은 후련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당진군 의용소방대는 지역민으로 이루어진 단체로,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지역애로 화재진압 보조는 물론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봉사활동 등 지역을 위해 온갖 굳은 일을 도맡아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지킴이로 큰 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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