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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승호시장이 추석을맞아 위덕 어르신마을에 방문 했다 ⓒ 뉴스타운 | ||
박승호 포항시장이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기 위해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가정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1일 장애인생활시설인 도움터 기쁨의 집(북구 기계면 고지리)과 노인요양시설 위덕어르신마을(남구 연일읍 달전리)을 방문해 입소자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있는지 살피고 시설관리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 장애인들과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각종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장애인들과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더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박시장은 지난 2000년에 필리핀에서 포항시로 시집 온 리가야비테자다 씨(여42, 북구 기계면 학야리) 집을 방문해 결혼이주여성들의 애로사항을 들었다.
박시장은 리가야비테자다 씨를 위로 격려하며 “결혼이주여성들이 포항시민으로서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시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자녀교육 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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