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영 아산포럼 고문,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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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 아산포럼 고문,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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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위 심의위원들 영화감독, 대학교수, 언론계, 청소년 및 교육단체 관련인사들로 구성

▲ 이건영 아산포럼 고문
ⓒ 뉴스타운

  이건영 아산포럼 고문이 영상물등급위원회 비디오등급분류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박선이)는 9월 1일 오전 11시 등급위 회의실에서 이건영 심의위원을 비롯하여 7명 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등급위 심의위원들은 영화감독, 대학교수, 언론계, 청소년 및 교육단체 관련인사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철저한 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건영 위원은 “영상물등급분류는 창의성, 자율성, 공익성과 사회통념을 존중해야 하지만, 청소년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쫒아야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국내외 영화 및 비디오물 사전 등급분류와 광고 선전물의 윤리성 및 공공성을 확보하고, 청소년을 보호하고자 지난 99년에 문화관광부 산하에 설립한 심의기관이다.

 

한편, 이건영 위원은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대우교수, 청와대 행정관, 포항제철경영연구소 연구원, 국정홍보처 정보공개심의위원 등으로도 재직한 바 있으며, 현재는 아산포럼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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