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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의회동 주차장 및 노인종합복지관 부지 내에 고유가 시대의 청정 에너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였다.
태양광 발전설비란 태양광을 직접 전기에너지로 변환하는 기술로 태양빛을 모듈(module)을 통해 수집, 전기에너지를 전력변환기(인버터)로 전환시켜 전기를 발생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의회동 주차장 태양광 발전설비는 5억 5,6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1일 최대 생산 100㎾중 평균 70~80㎾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 로써 의회동 및 시본청에 필요한 전력 일부를 공급한다.
원주시 본청에서 월 평균 사용하는 전력(30만 8천여㎾h)의 2.56%를 생산 공급하여 연간 1천2백만원의 비용이 절감되며, 대기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 (CO₂)도 월 평균 3톤이 저감되는 효과도 있다.
또한, 단구동 소재에 있는 노인종합복지관 태양광 발전설비는 1억 6,300 만원이 투입되었으며, 1일 최대 생산 30㎾중 평균 15~20㎾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로써 노인종합복지관에 필요한 전력 일부를 공급한다.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월 평균 사용하는 전력(10,000여㎾h)의 19.8%를 생산 공급하여 연간 2백4십만원의 비용이 절감되며, 대기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도 월 평균 0.84톤이 저감되는 효과도 있다.
원주시 녹색성장과 관계자는 고유가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친환경 청정에너지를 강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이번 태양광 발전설비 시설로 인하여 온실가스 저감 및 전력비용 절감 효과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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