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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종선 | ||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목) ‘제15회 원주시민의 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경축행사로 8월 26일(목) 따뚜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안성시립남사당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8월 27일(토) 저녁 7시에는 치악예술관에서 국립발레단의 돈키호테 공연이 있다.
전야제는 8월 31일(수) 저녁 7시 30분 젊음의 광장에서 인기가수 엠블랙, 걸스데이, 송대관, 박상철, 김완선 등이 출연하는 한마음 콘서트를 개최하여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는다.
시민의 날인 9월 1일(목) 오전 9시에는 원창묵 원주시장과 황보경 시의회 의장, 시민들이 참여하는 충렬사 참배, 치악의 종 타종, 기념식 등이 열린다.
기념식은 오전 10시부터 백운아트홀에서 열리며, 기념식장 야외에서는 원주매지농악보존회의 사물놀이가 흥겹게 펼쳐진다.
기념식 식전공연으로는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 신화창조팀의 축하공연이, 식후공연으로는 중국 허페이시 문학예술계 연합회 예술단의 축하공연이 열린다.
야외행사로 건강체험 프로그램, 우수 농특산물 전시, 원주 어제와 오늘 사진전시회 등이 개최된다.
같은 날 저녁 7시 30분에는 백운아트홀에서는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의 경축연주회가 저녁 8시에는 치악예술관에서 음악, 무용,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이번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시민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도록 하여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진행을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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