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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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청소년유해업소 합동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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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밤, 키스방 등 신·변종업소 청소년출입·고용등 관계기관 합동단속

▶ 신.변종 유해업소의 청소년출입·고용행위
▶ 동 업소의 청소년유해매체물(광고용 전단지 및 간판) 배포·게시행위
▶ 성인PC방의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소지 및 제공행위 등
 
여성가족부는 8월 24일 지난달에 “청소년유해업소”로 지정 고시(‘11.7.6)된 키스방 등 불건전 신·변종업소(키스방, 휴게텔, 전립선마사지, 대딸방, 유리방, 인형체험방, 성인PC방 등)를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 등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신·변종업소 단속은 관할경찰서와 합동으로 유해업소가 많고, 청소년유해 광고물을 상습적으로 살포하는 지역인 전철 건대입구역 주변에서 실시하였으며, ‘여대생마사지’ 등 청소년유해 광고 전단지를 길거리에 뿌린 마사지업소 2개소와 성매매 행위 1건(행위자 2명, 알선 업주 1명)을 적발, 관할경찰서에 입건조치, 의뢰했다.
ⓒ 뉴스타운
현장 단속을 참관한 백희영 여성가족부장관은 “향후 경찰과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건전 신.변종 청소년유해업소에의 청소년유입을 적극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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